6·25 8군 사령관 밴플리트 외손자 “자유는 공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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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매크리스천 주니어

6·25 당시 8군 사령관이었던 제임스 밴플리트 장군의 외손자인 조셉 매크리스천 주니어 예비역 대령은 25일 “우리는 자유가 공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한미 동맹의 일원이라면 우리가 무엇을 위해 싸우는지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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