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세네월드 前 한미연합사 사령관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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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용사로 한미연합사 및 주한미군사령관을 지낸 로버트 세네월드 전 사령관 안장식(安葬式)이 25일(현지 시각) 미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엄수됐다. 지난 3월 17일 94세로 별세한 세네월드 전 사령관의 가족들은 6·25 정전 70주년을 이틀 앞둔 이날 장례식과 안장식을 함께 진행했다.

 한국전 참전 용사인 로버트 세네월드 전 한미 연합사 및 주한미군 사령관의 25일(현지 시각) 안장식에서 랜디 조지 육군 참모차장이 유족에 성조기를 전달하고 있다. /워싱턴특파원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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