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만원으로 시작, 17년 만에 5000억원대 부자 된 김승호 회장 [송의달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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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러(약6600원)짜리 냉면을 파는 한인(韓人)식당의 육중한 나무 문이 겁나서 들어가려다 포기했던 사람이 이제는 하루에 일반 직장인의 몇 년 연봉(年俸)을 벌고 있다.”

‘가장 성공한 재미(在美) 한국인 사업가 10명’ 중 한명인 김승호(57) 스노우폭스(SnowFox)그룹 회장이 자신의 삶을 가리켜 한 말이다. 중앙대 재학이던 중 23세에 가족과 함께 미국 이민간 그는 빈민촌에 살며 사과 박스부터 날랐다. 첫 17년 동안 7개 사업(이불가게, 한국 식품점, 지역신문사, 컴퓨터 조립회사, 주식·선물[先物] 거래, 편의점, 유기농식품 유통 등)에 손을 댔지만 모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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