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바로”… 암투병 중인 안나 위해 은퇴한 ‘박주호’ 재취업 성공 소식에 모두 당황했다 < 연예 <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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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박주호가 은퇴 이후 재취업에 성공한 근황을 전하며 모두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박주호 안나

해설의원으로 취업한 박주호


 


2023년 7월 22일 박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스포츠와 은퇴 후 첫 ‘도전’을 하려 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한달만에 재취업 박주호, 근황공개


그는 “안녕하세요~ 은퇴를 한 지 벌써 한 달 반이 훌쩍 지나갔네요. 그간 휴식도 취하고, 밀린 육아와 가족과 시간도 보냈습니다”라며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감사하게 많은 곳에서 찾아 주셔서 행사와 촬영도 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박주호 안나

해설의원으로 취업한 박주호


 


이어 박주호는 “TVN 스포츠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제가 23-24시즌 분데스리가 중계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 외 아시안컵,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유로 등으로도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며 해설 위원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여러분께 정확하고 편안한 중계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여 준비하겠습니다”라고 해설위원으로서 각오를 전했습니다.


박주호는 “무더운 날씨에 함께 촬영해 주신 스텝분들과 출연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드립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끝으로 “김민재, 이재성, 정우영 선수들이 활약할 23-24 분데스리가 중계는 TVN 스포츠와 저 박주호 해설 위원과 함께!!”라며 글을 마쳤습니다.


박주호 안나 근황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


 


한편 박주호는 2023년 6월 6일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몸담았던 울산 현대와의 경기를 끝으로 축구 선수 생활에서 은퇴했습니다.


안나 박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 박주호는 나은, 건후, 진우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정 출연 중입니다. 아빠 박주호의 은퇴 소식에 딸 나은이는 “축구를 멈춘 건 슬프지만, 아빠와 여행하는 게 편하고 좋다”라고 말하며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박주호 은퇴한 이유와 암투병중인 아내 안나의 근황은?


박주호 은퇴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


 


박주호가 은퇴를 결심한 이유는 암투병중인 아내의 병간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내 안나는 2022년 11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아산병원에서 암 치료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수원FC 김도균 감독은 박주호의 은퇴가 아쉽지만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스위스 출신으로 박주호와는 9살 차이입니다. 스위스 축구팀 FC바젤에서 활약할 당시 안나를 만난 박주호는 당시 구단의 아르바이트생이었던 안나가 박주호의 가족을 안내해 준 것이 인연이 돼 연인이 됐고 결혼까지 하게 됐습니다. 당시 안나의 나이 23세 박주호의 나이 32세 였습니다.


박주호는 안나를 걱정하는 팬들에게 안나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는데 많이 호전됐고 아무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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