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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퇴근길에는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미끄럼 사고가 우려됩니다. 내일은 찬 바람이 불며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고 경기 남부와 충청권에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회를 통과한 이상민 행안부 장관 해임건의안에 대해 대통령실은 진상규명이 먼저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수사와 국정조사 이후, 확인된 진상을 토대로 종합적인 판단을 하겠다고 강조해 해임건의안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 해임 건의안 야당 단독 처리에 반발한 국민의힘에선 국정조사 전면 보이콧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지도부는 신중한 모습입니다. 민주당은 해임건의안 처리와 국정조사는 별개라며 여당이 참여를 거부하면 야 3당만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내년도 예산안 여야 협상은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 국가적 재난 상황 때 꾸려지는 중앙통제단을 소방청이 이태원 참사 당일에도 가동했다고 밝혔는데, YTN 취재 결과 근무자 명단이 실제와 다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 구급 차량 동원 조치를 중앙통제단에서 내렸다는 당초 소방청 해명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는 민주당 노웅래 의원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노 의원 측은

검찰이 범죄자 낙인찍기에 나섰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K팝 열풍을 타고 한국산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자 수입한 인도산 금 액세서리를 한국산으로 둔갑시킨 뒤 미국에 수출한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267억 원어치의 인도산 금 액세서리에 원산지 표시만 한국산으로 바꿔 붙이는 이른바 ‘라벨 갈이’를 한 뒤 미국에 수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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