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김은경, 연봉 3억 자리 꾸역꾸역 버텨놓곤 尹때 임기 마쳐 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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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예찬 최고위원 /뉴스1

국민의힘 장예찬 최고위원은 2일 “연봉 3억 자리를 끝까지 사수하며 누릴 것만 잔뜩 누린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에게 혁신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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