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野의원 ‘뻘짓’ 발언 인권침해 아니다”…서해피격 유족 진정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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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에 의해 2020년 피살된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유족이 주철현,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제기한 진정이 각하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이래진(왼쪽) 씨가 지난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외 1명에 대한 추가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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