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오늘] 1917년 7월 25일 마타 하리 사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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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하리/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홈페이지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7년 7월 25일, 프랑스 군사법원이 41세 여성 스파이 마타 하리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이중 첩자로 활동해 온 그가 연합군의 고위 장교들을 유혹해 독일군에 기밀을 전달했으며, 이는 연합군 5만명의 목숨과 맞바꿀 수 있는 고급 정보였다는 프랑스 당국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마타 하리는 10월 총살형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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