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슈스케’ 명성 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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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노래방 서바이벌. 사진|엠넷

사진설명엠넷 노래방 서바이벌. 사진|엠넷

서바이벌 명가 Mnet이 초대형 신규 서바이벌을 선보인다.

Mnet은 올 하반기 ‘슈퍼스타K’의 뒤를 잇는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을 통해 노래방에서 끼와 실력을 펼치던 재야의 노래방 고수들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Mnet은 그간 ‘슈퍼스타K’ 시리즈, 힙합 시리즈, 스트릿 댄스 시리즈 등 다양한 콘셉트의 대형 서바이벌을 제작하며 다수의 스타를 배출해왔다. 이 중 ‘슈퍼스타K’는 뛰어난 보컬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서인국, 허각부터 장범준, 존박, 강승윤 등 실력파 가수는 물론 신선하고 다채로운 캐릭터들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등장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Mnet 대표 서바이벌이다.

이번 서바이벌에는 Mnet만의 모든 서바이벌 노하우가 총집약될 전망이다. Mnet은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인 스타 꿈나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은 물론, 또 한 번 전국을 강타할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노래방’이라는 친숙한 콘셉트를 어떻게 Mnet만의 스타일리시하고 흥미진진한 화법으로 풀어나갈지 주목된다.

Mnet은 “노래방은 ‘흥의 민족’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즐기는 문화일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라는 점에 착안해 기획했다”라며 “노래방 서바이벌인 만큼 노래방에서 긴 시간 사랑받아온 인기곡들이 총망라되어 불릴 예정이다.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구석 싱어롱 타임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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