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22만원·테슬라 10만원’ 자동차세 손본다

[ad_1]

대통령실이 차량 가격과 상관없이 배기량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메기는 현행 방식이 맞는지 국민참여토론에 부친다고 밝혔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은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차량 가액이 낮은 대형차 보유자에게 불합리하고 배기량이 아예 없는 전기차와 수소차도 증가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다수 제기됐다”고 전했다. 토론 기간은 이날부터 21일까지다.

[ad_2]

Supply hyper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