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진 민주당…비명계 31명 “불체포 특권 포기” 단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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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의총에서 김은경 혁신위가 1호 안건으로 제시한 불체포 특권 포기안 수용 여부를 논의 하려고 했으나 불발됐다. 2023.7.13/뉴스1

더불어민주당 의원 31명이 14일 불체포 특권 포기를 선언했다. 민주당 김종민, 박용진, 윤영찬, 이상민, 이원욱, 조응천, 홍영표 의원 등 이날 선언에 동참한 이들 대부분은 비명계 의원들이다.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친명계 지도부에서 당내 ‘김은경 혁신위원회’가 1호 안건으로 제시한 불체포 특권 포기안 수용을 13일 사실상 거부하자, 비명계 의원들끼리 단독으로 불체포 특권 포기 선언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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